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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제로데이 대응은 공개 이후가 아니라 공개 이전 운영 구조에서 갈립니다
Akamai와 Google Cloud의 최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제로데이 대응력이 왜 탐지 기술만이 아니라 staged rollout, shared intelligence, 운영 검증 구조에 달려 있는지 설명합니다.
9월 2일


멀티에이전트 시대, 모델보다 먼저 설계해야 할 것은 위임 구조입니다
Google Cloud, Kong, AWS의 최근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멀티에이전트 운영에서 왜 위임 구조, 컨텍스트 흐름, 도구 경계 검증이 먼저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9월 2일


양자내성암호 전환은 왜 지금 API와 웹 서비스 운영팀의 과제가 되는가
Akamai의 end-to-end PQC 적용과 NIST 전환 안내를 바탕으로, 기업이 API와 웹 서비스 관점에서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8월 25일


AI 코딩 에이전트 도입, 보안은 어디서부터 통제해야 하는가
AI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만큼 프롬프트 인젝션, 과도한 권한, 미검토 변경, 공급망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기업이 먼저 갖춰야 할 보안 통제 구조를 정리합니다.
8월 20일


원격 MCP 시대, 기업은 무엇을 먼저 통제해야 하는가
원격 MCP와 Stateless Core 확산으로 기업의 AI 연결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인증, 접근 통제, 감사 추적, 운영 확장성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8월 18일


에이전트 시대의 API 보안, 왜 머신 아이덴티티와 최소 권한이 먼저인가
AI 에이전트와 서비스 계정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API 보안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 머신 아이덴티티, 최소 권한, 감사 추적 중심의 기업 보안 기준을 정리합니다.
8월 4일


AI 서비스가 늘수록 API 보안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이유
AI 도입이 늘수록 보안의 핵심은 모델보다 API가 됩니다. AI 연계 서비스에서 우선 점검해야 할 API 보안 항목과 운영 기준을 정리합니다.
7월 23일


AI 에이전트에도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AI 에이전트가 API와 기업 데이터에 접근하려면 고유한 신원, 최소 권한, 실행 단계 통제와 감사 추적이 필요합니다. 리티스는 Okta, Kong Gateway, Akamai API Security, Guardicore와 API Monitoring을 연계해 에이전트의 신원·경로·행동을 보호하는 체계를 지원합니다.
7월 16일


Mythos SHOCK 시대, AI 공격에 맞서는 새로운 보안 전략
AI 기반 공격은 기존 보안 체계를 우회하고 스스로 학습하며 핵심 자산까지 침투합니다. Mythos SHOCK 시대에는 침해를 완전히 막는 것보다 확산을 차단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kamai API Security는 API 공격 표면과 위험을 식별하고, Guardicore Segmentation은 내부 확산을 차단해 Cyber Resilience를 강화합니다.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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